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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년전 나무들 800만년전의 낙우송(落羽松. swamp cypress tree or Taxodium tree)이 헝가리 동북부의 한 노천 아탄광에 화석화된채 놀랄만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모습. 16일 촬영. 높이 4-6m에 직경 1.5-3m인 이 나무 줄기는 지질연대로 800만전인 중신세(中新世) 말기의 모습 그대로 서있다 출처;조선닷컴 더보기
두바이 인공섬에 세워진 호화빌라촌 두바이 인공섬 '팜 주메이라' 항공사진. 중앙 진입로가 '트렁크'(trunk), 야자수 가지 모양이 호화 빌라가 밀집한 '프런트'(front), 가장자리 방파제 구실을 하는 초승달 모양의 매립지가 '크레센트'(crescent)다. 두바이 해안에 건설된 인공섬 '팜 주메이라' 내부의 호화 빌라가 인공해안을 따라 .. 더보기
'하늘에 닿을까?' 10층짜리 대형나무집 화제 하늘까지 닿을 듯한 모양의 높고 독특한 나무집이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크로스빌의 한 숲 속에 위치한 10층 높이의 이 집은 ‘목사님의 나무집(The Minister’s Treehouse)’라는 이름답게 ‘신의 계시’를 받아 지어진 집이라고 한다.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 더보기
오어사 자장암 빼어난 경치가 펼쳐지는 오어사 뒤편의 깍아지른 암봉위의 암자 자장암 특이하게 코끼리가 조각되어 있는데 무슨 뜻이 있는지~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진 탑 암자에서 바라본 풍경 암벽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 모습 암자로 가고 오는 길 저물어 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자장암을 다녀오다. 더보기
오어사의 풍경 오어사 주차장 풍경 출렁다리, 원효교 오어사 돌담의 단풍 단풍과 산죽의 조화 대웅전 범종각 오어사 경내풍경 경내의 배롱나무 대지에 햇살이 머무는 시간이 짧아져 가고 어둠이 그 자리를 살며시 대신하는 가을의 끝자락에 오어사를 다녀왔습니다. 2012.11.25. 더보기
이스탄불의 황제展 손잡이에 화려한 금과 보석이 박힌 국자. 다이아몬드와 루비, 진주 등 화려한 보석들로 만든 터번 장식. 쉴루스 서체로 11줄씩 써내려간 코란. 가죽표지에 안쪽은 종이를 복잡하게 오려내는 카아트 기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오스만 왕실에서 사용했던 청자 성수병. 청자에 금도금한 은으.. 더보기
뉴욕같은 해운대 * 뉴욕같은 해운대 * 지인의 안내로어렵게 찾아간곳 막상다다르고 보니.. 제일 높은 빌딩 젊은 관리요원에게 각서까지 쓰고 한시간을 대기하고 있다가 80층까지 에레베타로.. 두번이나 갈아타고 얼마를 올라 갔을까? 귀가 멍~ 몸이 흔들린다 괜스레 후회도 된다 큰딸아이 사는 27층 아파트.. 더보기
기괴한 혼합동물 20종 얼룩말+말=지브로이드 사자+호랑이=라이거 물소+암소=비펄로 낙타+라마=카마 표범+사자=레오픈 서벌캣(삵쾡이의 일종)+고양이=사바나. 당나귀+얼룩말=동크라 아프리칸서벌+표범살쾡이+집고양이=아세라. 북극곰+불곰=그롤라 곰. 양+염소=보츠와나 토스트. 미다스 시클+레드 데빌 피시=혈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