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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

흰 어리연꽃

경주 서출지에서 어리연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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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 2022.07.09 11:02

    경주 서출지의 흰어리연꽃이 곱게 피었네요
    티스토리를 이전한 것이 아니라
    새로 시작한 모양입니다.

  • 나타난 천심 2022.07.09 11:55

    힌 어리연꽃
    귀하고 신기하게 생긴
    차음 보는 꽃이네요 ..

  • 나타난 천심 2022.07.09 12:00

    장미화원 구경오세요 ..공감 12

  • 풀꽃사랑s 2022.07.09 13:10 신고

    안녕하세요?^^
    벌써 7월의 두 번째 즐거운 주말입니다. 오늘 역시 하늘에는 구름이 조금 드리워져 있지만
    날씨는 찜통 같은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정겨운 매미 울음소리가 상큼한 여름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주말과 휴일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이나, 사파이어 같은 푸른
    바닷물이 새하얀 물결을 일으키며 밀려오는 황금빛 모래사장이 일품인 해변이 그리워지지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계획 알차게 세우셔서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기
    를 바랍니다.^^^

  • 천사의기쁨 2022.07.09 13:45

    사랑하는 고은님!
    오후일상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요 칠월의두번째 토요일 오후시
    간입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
    고 오늘은 비 소식도 없고 많이

    무더울것 같습니다 여름이라 식
    중독사고가 자주 발생한다고 하
    네요 음식섭취시 각별히신경 쓰
    시 더위때문에 힘들고 짜증스러

    워도 추운겨울 생각하시면서 마
    음만이라도 시원한 생각하며 편
    안한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소짓는 얼굴은 결코밉지 않습

    니다 아무리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합니다 미소를 연습
    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경
    험합니다 맛점 하시고 오훗길도

    시원하고 행복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힘드실텐
    데도 변함없이 올려 주시는멋진
    글과 사진 고맙습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공13감

  • 별 아 2022.07.09 13:50 신고

    안녕하세요? 어떤 일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과일 한 알, 꽃 한 송이도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조급하지 않습니다,티스토리 변경중에 시행 착오를 서너번 넘겼습니다
    어렵지만 할것입니다, 할수 있다는것 포기하지 않습니다 인생,삶,블로그사랑
    우리님들 사랑합니다,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14.

  • 봄이 2022.07.09 20:08

    선비님은 잘 하시고 계시네요~
    저는 글쓰기를 못 찿고 있어요....ㅋㅋㅋ

  • with1 2022.07.10 06:38 신고

    14,
    흰어리연꽃이 아름답습니다.
    대대적으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셨군요.
    멋지십니다.

  • 별 아 2022.07.10 13:02 신고

    안녕하세요? 모든 생각은 멈추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티스토리 변경후
    여러가지 상념에 젖습니다,적응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정들었던
    분들의 닉네임이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정,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 무명초 2022.07.10 16:34

    장마가 온다는 소식이 있지만,
    무더운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올려 놓으신 좋은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존경하여 올립니다 ()

  • 하늘새 2022.07.10 20:50

    특별함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 조헌섭 2022.07.11 08:40

    블방 쌤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도 고향 죽마고우 모임(29명 참석)에서 1박 2일 진해 유람선
    제2코스(속천항-해군사관학교-잠도-대통령별장(저도)-거가대교-해양공원-2시간 소요)
    진해 유적지를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하는 건 장마에 식중독과 불쾌 지수가 높으니 건강 잘 챙기시어
    7월 중순 아름답고 멋진 나날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잘 올려주신 고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 블루 2022.07.11 12:26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무더운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힘차게 오늘 하루도 아름 다운
    인생의 한페지를
    설계 하시길 바라며

    하루 한주의 시작은 활기차게
    즐건 마음으로
    기쁜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황금성 (Gold Castle) 2022.07.11 16:55 신고

    문선비님, 안녕하세요
    어리연꽃이 저렇게 피는군요
    만개한 연꽃은 처음봅니다 ~^^
    어리연꽃 고운 풍경에 감사히 다녀갑니다

  • 詩人 김진사 2022.07.11 16:56 신고

    안녕 하세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고
    새로운주 월요일을 맞이 하셨는지요?
    오늘 날씨는 흐리지만
    무덥고 후덤지건한 날씨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초보 사진사 김진사 블로그 주소
    https://jaeha5757.tistory.com/
    한번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쁜보리 2022.07.11 18:17 신고

    문선비님~~안녕하세요.( ̄へ  ̄ )。。

    오늘하루도 ..비내리는 창가에서 ...
    가슴에 내리는 비를 ..강우량을 ...재어봅니다\*\♬\**\*\*♪

    내가슴에 내리는 ...빗방울 ...
    그리고 비는 외로움과 그리움의 전유뮬인지...
    묻고 되묻는...비내리는 창가에서....
    가슴의 둑은...무너지고 있습니다..(ㅡ_ㅡ;;

    아니 어쩌면 가슴에 내리는 비는 아무리 내려도
    넘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떠나간 사람이 느닷없이 창가에 서있을때...

    내리는 비보다 ..더많은 비가 가슴으로 ...내리는 것은 ..
    아직도 잊지못한 ....젖은이름하나 ..가슴으로 내리는 하루 ...

    또닥거리며 우산위로 쏟아져 내리 빗소리에..\ㆀ\\ㆀ\\ㆀ\\ㆀ\
    이런날.. 향긋한 커피한잔 앞에두고
    소스같은 음악들으며 비오는날의 이 잔잔한
    기분을 느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음악이 있고,진한 커피향이 있는데,...♪♡˚。。
    디스토리로 이사 했네요...
    모든것이 낮설고 어렵네요...
    그동안 친구님들 고운 댓글이 또 내 추억이 사라지고
    그런점 조금도 배려없이...
    할려면 하고 말래면 말아라는 식...
    넘 넘 속상합니다...

  • 솜사탕 2022.07.12 05:06

    안녕하세요~
    7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꼬~옥..
    필요한 자리에
    있어 줄수 있는
    울칭구님이 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속에서 즐거움이
    항상 리필 될수 있는
    하루 되세요~♥

    더위의 끝은 어디일까요?ㅎ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 안델센 2022.07.12 07:40

    소중한 하룻길
    삶의향기 가득한
    사랑의 기쁨 충만한
    화사한 화욜 되세요~

  • 별 아 2022.07.12 12:37 신고

    안녕하세요? 일주일전부터 요란 했던 소리
    16년을 함께 해준 냉장고 이별을 했습니다
    중간에 한번도 고장이 없었고 대청소를 할려고
    했는데 그저 할도리 다해주었습니다,세상의 기준에
    맞출려고 하지말고 그 기준을 따르며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 이쁜보리 2022.07.12 14:14 신고

    문선비님~~안녕하세요...........(⌒_⌒)

    그동안 숨막힐듯 무덥더니 어제는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내리더니,,,
    지금은 소강상태...
    햇님은 구름곳에서 있다가 잠간 까~꿍하다가,,,
    하늘이 까맣게,,,
    우울모드에 빠지기쉬운 날씨네요.........(ㅡ.ㅡ;;

    오르락 내리락하는 장맛비....
    모든이의 가슴아픈 일 없도록 조용히 스쳐가는 바람처럼,,,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ㅡ_-)

    가끔 외로움을 느끼는 내 하루에 살며시 찾아와
    곱구 이쁜맘 살짝 남겨주시고 가신 칭구님...!
    감사드려요.....♡˚♡˚。

    오늘도..
    우리모두 사랑하는 맘으로 함께해요..........⌒_⌒*
    행복하고..즐거운시간으로..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ノ。˚
    .....((♥
    ┃▒▒▒┣┓
    ┃▒▒▒┃┃
    ┃▒▒▒┣┛
    ┗━━━┛
    시원한 냉커피한잔 내려놓고 갑니다...(^^)